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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2019-04-25

4/25일 13:40분경

 제가 병원에 다닌지 오래됐지만 항상 좋으신 간호사 선생님들만 뵙다가 오늘 너무 황당하네요

4/25 목요일 오늘 13:40분 경 예약 문의 드리려고 전화하였고

점심시간 안내 음성 없이 전화 연결 되어 예약 문의를 드렸는데

다음번에는 점심 시간에 전화하지 말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점심 시간인걸 모르고 전화를 하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점심시간에 전화하였다고 가르치듯이 그런 말을 들으니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점심 시간에 환자 응대를 안할거면 ARS로만 해두시던지

응대 전화를 받으시는 분이 그렇게 응대를 하니 기분이 나쁘네요. 전화 받기 싫으셨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차라리 점심시간이오니 다음번에 전화 달라고 하셨으면 이렇게 기분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이런식의 응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글 남깁니다.

전화도 뚝뚝 끊어버리시던데 응대 하시는 분이 그런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친절하신 분들로만 보다가 오늘 정말 기분 상했네요.

답변

안녕하세요, 서울리마치과입니다.  저희 병원을 믿고 내원해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좋은 진료와 그에 못지 않은, 마음을 편하게 하실 수 있는 여러 여건들을 바라셨을텐데 여러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응대로 실망스러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우선, 환자분이 말씀해주신 [4/25 목요일 13:40분 경]은 점심시간이라 예약전화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CS팀이 식사를 하여, 중국인 통역사 직원이 대신하여 받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미숙한 응대로 기분 상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전직원 모두 서비스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에도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주신 부분을 주지하고 전직원 모두가 내원하시는 분들을 우리의 가족들이 병원에서 어떤 진료와 응대를 받았으면 좋을까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처음의 마음을 떠올릴 수 있는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빠른 시일내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더 편안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진료가 잘 마무리되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되시기를 바라오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