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조회수 : 462
김순숙님께서 주신 알찬 선물입니다 ٩(๑❛ᴗ❛๑)۶

너무 감사한 분들이 계시답니다. 리마식구들에게
알찬 선물을 해주신 오늘의 주인공!
김순숙님도 무려 공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내원을 해주고 계신데요! 저희를 믿고 멀리까지
내원해주시는 노고에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머리 끝까지 차오릅니다 :D

바로 밤입니다 ^.^ 역시 가을에는 밤을 빼놓을 수 없죠~
알맹이에서 윤기가 반질반질~하니

작은 봉투도 아니고 엄청 많이 담아주신 건새우..!!
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을 것 같고
바삭바삭하니 간식 삼아 먹어도 맛있을 것 같네요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