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조회수 : 571
김영신님이 주신 간식 선물입니다! (•͈⌔•͈)
길거리에서 파는 따뜻한 음식이 종종 생각나곤 합니다~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현금 삼천원씩은
서울리마치과에 내원해주신 김영신님께서 무려무려~~
안에 팥이 꽉차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
김영신님! 덕분에 든든하게 간식 챙겨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