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조회수 : 565
권예준님 맛난 빵 선물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빵을 한가득 선물해주셨어요~
리마 식구들 나눠먹으라고 다양하게
준비해주셨는데 덕분에 취향저격 탕탕-!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행복하고...♥
빵순이 리마지기는 예준님 덕분에 너무너무


얼마나 빵이 고팠는지 느껴지실 것 같은데요 ㅋㅋㅋ
리마 식구들을 생각해서 요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신 권예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응원에 부응할 수 있게 항상 성실하게
진료하는 리마치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