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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 조회수 : 605

나혜숙님, 이건옥님 감사합니다 ^ㅂ^

 


안녕하세요. 서울리마치과 입니다.

가끔 식사때가 되지 않았는데도 유독 배고프거나

배고프지 않아도 괜시리 뭔가 먹고싶어지는

날이 있지 않으신가요~?

특히 야간진료가 있는 날에는 더 늦은 시간까지

힘을 내야 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저녁이나

간식을 든든히 챙겨먹게 되는데요 :)





이런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리마치과에 내원해주신 나혜숙님과 이건옥님께서

넘나 맛난 유부초밥과 명란김밥을 선물해주셨어요♥






보자마자 허겁지겁 ㅋㅋㅋㅋㅋ

하나씩 맛봤답니다 ^.^

평소에도 유부초밥과 김밥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환자분들의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지

더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맛있는 초밥과 김밥 맛보게 해주신

나혜숙님, 이건옥님! 너무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