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조회수 : 536
김영모님께서 너무 맛있는 빵을 선물해주셨어요♡

이제는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고 낮은 따뜻한
정말 "봄" 그 자체의 날씨가 된 것 같습니다!
어디론가 훌쩍 놀러가고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조금만 더 참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시길
바랍니다 :)


오늘 오전! 아주 뜨끈뜨끈하게 들어온 선물이랍니다ㅎㅎ
김영모님께서 리마 식구들 나눠먹으라고
빵을 한가득 가져오셨는데요!!
이름모를 노란 고물이 촉촉하고 푹신한 빵을
뒤덮고 있어서 진짜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2개나 해치우신 실장님이
있다는건 안 비밀 ㅎㅎㅎㅎ)

리마의 오전을 맛있는 간식으로 활짝
열어주신 김영모님! 정말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