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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 조회수 : 660

노윤지님께서 주신 고로케 선물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리마치과 인사드립니다 :)

요즘처럼 따뜻한 봄날씨, 놀러가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점심 먹고나면 따뜻한 오후 햇살에

꾸벅꾸벅 졸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ㅎㅎ

하지만!! 배부르고 졸리더라도 환자분들의
♥따뜻한 마음♥ 이 담긴 선물은 지나칠 수 없죠 !





이번에는 치료차 방문해주신 노윤지님께서

고로케를 한박스나! 선물해주셨답니다 +_+

심지어 맛도 두가지에요~

구운고로케맛과 통옥수수맛!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딱이죠^^





저는 처음에 통옥수수를 골랐다가

다른 분이랑 교환(?) 해서 구운고로케를 먹었답니다ㅋㅋ


구운고로케 너무 맛있더라구요!

행복한 간식시간 보내게 해주신 노윤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