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5 | 조회수 : 600
최승희님이 주신 도넛 간식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네요~
흐린 날씨처럼 덩달아 기분이 다운될 뻔 했지만..!
오늘도 환자분들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고
도넛 간식인데요!
빵순이 리마지기... 신나서 고삐 풀고
도넛을 준비해주신 최승희님!!
덕분에 입맛대로 취향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리마 식구들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