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1 | 조회수 : 406
염선자님이 주신 샌드위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벌써 9월의 끝자락인데도 길거리에서 반팔의
옷차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완연한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는데요.
비가 지나간 후에는 정말 시원한 가을날씨를
맞아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비가 오기 전, 화창한 날씨와 함께 내원해주신
염선자님의 선물입니다! 양손 가득 리마식구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해주셨어요♥

맛있고 든든한 간식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