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4 | 조회수 : 437
김동환님 간식 선물 감사합니다♡
2022년이라고 쓰는게 아직은 어색하지만
임인년의 새해를 맞아 호랑이 기운처럼
힘차게! 으쌰으쌰! 진료하고 있습니다 :)
이런 리마치과를 알기라도 하듯이
리마 식구들을 위해 김동환님께서
빵순이인 리마지기를 포장부터 설레게 만든
느낄 수 있었답니다 >.<
달콤하고 포근~한 롤케이크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