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 조회수 : 494
주경덕님, 김상현님이 주신 귤입니다

요즘처럼 날이 너무 추운 겨울에는 종종
'이불속에서 귤까먹고 싶다~' 라며 한탄을
하곤 하는데요 :)
그만큼 겨울엔 귤이 제철이기도 하고
달달하니 국민 과일이기도 해서

때마침 주경덕님과 김상현님이
리마치과로 귤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무려 2박스나 말이죠!

열어보니 이쁜 노오란 빛깔을 뽐내고 있는 귤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는데요!
당도가 가득가득 들은 듯,
풍부한 달콤함에 너무 맛있는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