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조회수 : 434
이재진, 최성숙님이 주신 맛있는 떡 선물입니다
지난주 리마치과에 큰 상자가 하나 배달되었습니다!
느껴지는 모시떡이 한가득 들어있네요!
리마식구들 모두 나눠먹은 후에도 양이 남아서
떡을 좋아하는 직원이 더 먹기도 하고
집에 가져가기도 했답니다
넉넉하게 챙겨주신 두 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