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10:16:33 | 조회수 : 492
주경덕님, 김상현님이 주신 귤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리마치과입니다.
요즘처럼 날이 너무 추운 겨울에는 종종
'이불속에서 귤까먹고 싶다~' 라며 한탄을
하곤 하는데요 :)
그만큼 겨울엔 귤이 제철이기도 하고
달달하니 국민 과일이기도 해서
더욱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귤 생각이 마구마구 들 때!
때마침 주경덕님과 김상현님이
리마치과로 귤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무려 2박스나 말이죠!


열어보니 이쁜 노오란 빛깔을 뽐내고 있는 귤들이
리마 식구들을 반겨줍니다 ㅎㅎ

넉넉하게 보내주신 덕에 각 과별로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는데요!
당도가 가득가득 들은 듯,
풍부한 달콤함에 너무 맛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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