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11:15:48 | 조회수 : 313
강혜성님이 주신 빵 선물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리마치과입니다.
3월에 들어섰지만 아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얼마 전에 리마치과에는 고소~한
빵 냄새가 한가득 퍼졌었는데요.

강혜성님이 리마 식구들을 위해
각양각색의 빵을 사다주셨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봐도 노릇노릇,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한가득 있었는데요!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뭘 먹을까
한참이나 고민했답니다 ^ㅁ^
너무나 맛있는 빵!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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